기억에 남는 영상이 성과를 만듭니다.
콘텐츠는 넘쳐나지만,
기억에 남는 영상은 드뭅니다.
우리는 단순히 영상을 찍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의 목적과 타겟에 가장 어울리는
‘최적의 해답’을 찾습니다.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브랜드의 진짜 가치를 증명하는 것.
화려하게 보여지는 영상보다,
당신에게 딱 맞춰진 기억에 남는 영상을 만듭니다.
CEO
김의형
기억남과 함께 ‘진짜 당신의 콘텐츠’를 만나세요.
무엇을 남길 것인지부터 고민하는 팀으로 갑니다.
잘 찍는 기술보다, 왜 찍는지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더하는 일이 아니라, 남길 것을 결정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상이 끝난 후에도 브랜드가 떠오르는 결과를 목표로 합니다.